**갤럭투스와 실버 서퍼의 위협 아래 놓인 '판타스틱 4'**

페드로 파스칼이 주연을 맡은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슈퍼 히어로 가족의 모험을 다룬다.

**갤럭투스와 실버 서퍼의 위협 아래 놓인 '판타스틱 4'** 관련 이미지



공개된 예고편은 과거의 1960년대와 미래적 요소가 조화를 이룬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만의 독특한 시각적 매력을 강조하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상은 토크쇼의 무대에서 주최자가 "네 명의 용감한 우주비행사가 우주로 떠난 뒤,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라고 소개하며, '판타스틱 4'의 귀환을 환영하는 대중의 뜨거운 반응으로 시작된다.


이 장면은 이들이 어떻게 평범한 이들에서 특별한 능력을 갖추게 되었는지,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슈퍼 히어로 가족이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영상은 온몸이 바위로 변한 벤 그림(에본 모스-바크라크)과 '판타스틱 4'의 도움 로봇 허비가 요리를 하는 장면, 리드 리차드(페드로 파스칼), 수 스톰(바네사 커비), 조니 스톰(조셉 퀸)이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장면 등 가족의 일상을 담아내며, 그들이 일반적인 가족과 다를 바 없는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특히 수 스톰의 임신 소식에 가족들이 기뻐하는 모습은 새로운 생명의 도래와 함께 이들에게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암시한다.



예고편에서는 행성을 삼키는 존재 갤럭투스와 그의 신비스러운 전령 실버 서퍼(줄리아 가너)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이들의 위협으로 인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며, 세계의 운명이 '판타스틱 4'의 손에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에서 리드 리차드(미스터 판타스틱) 역을 맡은 페드로 파스칼은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또한 바네사 커비는 수 스톰(인비저블 우먼) 역할로 합류했다. 감독 맷 샤크먼과 각본가 피터 카메론은 다시 한번 협력하여, 음악감독 마이클 지아치노의 참여로 더욱 강한 극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는 7월에 개봉한다.